교과 외 활동

창의 아이디어 경진 대회

 

정보문화학에서는 학생들의 창업 의욕을 북돋우고 창의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창의 아이디어 경진 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창의 아이디어 경진 대회를 통해 자신의 관심사와 아이디어를 실제 구현해보고, 지도교수와 참여 기업 멘토들의 조언을 얻어 이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습니다. 또한 창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경진 대회를 창업 아이디어 점검의 기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정보문화학에서는 경진대회에 제출한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 지원과 창업 멘토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해커톤(Hackathon)

 

정보문화학에서는 정기 워크숍과 결합하여 매년 2회 내외의 해커톤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해커톤은 5명 내외가 한 팀이 되어 기획에서 프로그래밍을 거쳐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행사로 짧은 시간 안에 집중적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현하기 위해 기획자, 디자이너, 프로그래머들이 기술과 컨셉을 공유하면서 함께 작업합니다. 학생들은 워크숍과 해커톤 참여를 통해 짧은 시간 내에 프로그래밍 기술을 익히고, 이를 실제로 적용하여 창의적 프로그램 또는 콘텐츠를 제작해 보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Portfolio 작성워크숍

 

ICT 분야에서는 자신의 작품, 제작 결과물, 기획안 등을 모아 놓은 포트폴리오가 취업의 성패를 가르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정보문화학에서는 학생들의 취업준비와 커리어 관리를 돕기 위해 ICT 기업의 인사담당자, ICT 기업에 근무하는 졸업생 등을 초빙하여 포트폴리오 작성 및 관리에 관한 워크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창업간담회

 

정보문화학에서는 성공적으로 창업한 졸업생, 창업전문가, 스타트업 투자 전문가 등을 초빙하여 창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실질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정보문화학 학생들은 자유로운 질의응답식으로 진행되는 창업간담회에서 창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성공적인 창업에 필요한 노하우를 익히고 있습니다.

 

언론정보문화특강

 

정보문화학에서는 언론정보학과와 공동으로 한달에 2회 언론정보문화특강을 실시하여 ICT 분야의 첨단지식과 현업 경험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보문화학학생들은 HCI(Human-Computer Interaction),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등에 대한 최신연구들을 접하고, 현업종사자들로부터 게임 개발 경험, 창업 사례를 들으면서 생생한 지식을 배우고 있습니다. 정보문화학 학생들은 국내외 전문가들의 풍부한 경험이 담긴 이야기들을 통해 소프트웨어적 사고(computational thinking)와 창의적 사고(design thinking)를 배우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개발할 수 있는 상상력을 키우고 있습니다.